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중소기업들이 경영·기술·자금·통상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종합 상담 창구가 부족하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경기테크노파크에 센터 운영을 위탁했다.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361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27개 기업이 약 20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부터는 관세사·변리사·세무사 등 전문 자격사 상담을 확대해 더욱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 경기테크노파크 3동 5층에 있는 센터에는 상주 전문위원 3명과 분야별 전문가 풀이 구성돼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중소기업이 한 곳에서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창구”라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상담은 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모든 상담은 무료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