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의 수혜자 넘어 변화의 주체로…“안산의 미래 100년 열어갈 귀인”
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5기를 맞는 ‘청년활동협의체’는 청년을 정책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써 세우고,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고자 운영되는 청년 참여기구다. 4개 분과 총 30명의 청년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과 임원진 선출, 협의체 운영 방향 공유 등이 이뤄졌다. 이어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청년정책 이해 특강 △올해 안산시 청년정책 소개 △정책 제안 역량 강화 교육 △분과별 네트워킹 및 아이디어 발굴 활동 등이 진행됐다.
새로 선출된 제5기 협의체 서세환 위원장은 “위원들 간 교류를 통해 서로의 고민과 생각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실효성 있는 제안을 통해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