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회계·돌봄 등 9개 과정 운영… 취업 연계 원스톱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시흥시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정왕동)와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대야동)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과 함께 직업상담, 구인·구직 관리, 인턴십 연계, 취·창업 지원, 취업 후 사후관리 등 통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6년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평균 2~3개월, 200시간 내외로 운영되며, 교육 수료 이후에도 자격증 취득 지원과 취업 연계,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이어질 예정이다.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에서는 △사무회계전문가 △인공지능(AI) 활용 온라인마케팅전문가 △인공지능 융합 사무혁신전문가 △현장 맞춤 인지케어 실무자 등 4개 과정을 운영한다.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단체급식조리실무자 △멀티회계사무원 △사회복지행정실무자 △인공지능(AI) 융합 지도전문가 △실전 이커머스 창업 과정 등 5개 과정을 운영하며 교육 기간은 다음달 23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이며, 모집 기간은 이달 23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각 과정은 20명 내외의 교육생을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선정된 교육생에게는 참여 촉진 수당을 최대 4회, 총 40만원까지 지원한다. 과정별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해당 기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정왕동) 교육 과정의 경우 시흥시청 누리집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되며,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대야동) 교육 과정은 기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