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에는 관내 소비자단체 회원, 물가 모니터 요원과 관내 상인회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이용을 독려했다.
또한, 소비자 행동강령이 담긴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앞서 시는 오는 18일까지를 물가안정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 종합 대책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설 명절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불공정거래행위 지도·단속을 통해 설 명절 물가안정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물가안정 캠페인과 상인 간담회를 통해 시장 상인과 소비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