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설명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전용기 국회의원, 도 ․ 시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부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통합 체육시설로 능동 1133번지 제5호 근린공원 내에 연면적 3,840㎡ 규모(지하1층~지상2층)로 조성되며, 25m × 8레인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다목적실,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곳은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생활밀착형(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 받아 2027년 착공을 거쳐 2029년 7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시는 이날 수렴된 주민 의견을 검토해 향후 사업 추진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