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9일 화양지구조합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22일 열린 ‘평택시 미래발전 공감토크’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됐다. 당시 공인중개사협회 측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 화양지구 개발과 관련한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날 회의는 평택시 도시개발과·주택과·토지정보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와 화양지구 조합 관계자, 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 등 실무진이 참석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화양지구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안심하며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들과의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