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 교통수단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임산부·영유아 등 교통약자의 병원 진료, 등·하교, 출·퇴근 등 일상 이동을 지원한다.
‘착한수레’는 중증 보행 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42대를 연중무휴 운영 중이다. 시는 올해 노후 차량 5대를 교체해 운행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용 신청은 경기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1666-0420), 누리집,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접수 가능하다.
‘바우처택시’는 평상시 일반택시로 운행되다가 안양시 교통약자콜센터 배정을 받으면 교통약자 이동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착한수레’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비휠체어 교통약자 등이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67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신청은 안양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