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학범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의 이날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설 이용자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학범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는 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종사자들이 과도한 부담 없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고 있는지 늘 점검해야 할 책임이 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제도와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보겠다”라고 강조했다.
‘김해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이용시설로, 노인 사회활동 지원과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권익 증진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45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고 있다.
심우영 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