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경기도와 31개 시군과 함께하는 사업으로, 산·학·연 보유 연구 자원을 활용해 기업 현장의 기술애로를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9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1만5000건의 기술애로를 해결했다.
기술닥터사업은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 3단계 상용화지원, 단계별검증지원으로 구성되며, 특히 현장애로기술지원은 기업부담금이 없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예산범위 내에서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경기도 내 기업 신청 수요가 매우 높다.
지난해까지 중기애로기술지원 또는 상용화지원에 참여한 기업은 기술닥터 사업을 재신청할 수 없었지만, 올해부터는 최종 지원(중기애로 또는 상용화)을 받고 3년이 지나면 기존과 다른 과제로 현장애로기술지원 단계부터 신청할 수 있어 많은 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찾아가서 도와주는 기술닥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