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관내 숙박업소의 위생 수준과 서비스 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025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와 2026년 경기도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 개최를 앞두고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강화하고 친절 응대와 위생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실시해 온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평가는 관내 숙박업소 57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객실 청결도, 먹는 물 관리 상태, 영업신고증 게시 여부 등 총 39개 항목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최우수업소(녹색 등급) 35개소, 우수업소(황색 등급) 9개소, 일반업소(백색 등급) 13개소가 각각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3월 말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다시 실시해 경기도체육대회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숙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