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ˑ기후위기 적응 분야 등에서 국제적 인증 획득
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전 세계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행동 협약이며 현재 144개국 1만3436개 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29개 지방정부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6년 협약에 가입한 이후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에너지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후행동 증진 정책을 지속 시행해 왔다.
특히 시는 매년 지역의 환경데이터를 측정, 관리 및 공개하기 위한 보고 플랫폼인 시디피 이클레이(CDP- ICLEI) 트랙을 통해 기후 에너지 정책 이행 현황을 국제사회에 공유하며 체계적인 기후행동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평가와 함께 배지를 획득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