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사가 전달한 물품은 울산지역의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 학대피해 아동 및 노인 등 취약계층 500가구에 명절 선물로 배부될 예정이다.
울산항만공사 이형락 부사장은“지역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걸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울산항만공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울산항만공사와 협력해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