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전문적인 교육 인프라 활용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적인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초등 1~2학년 학생에게 질 높은 돌봄ㆍ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는 정규 수업 종료 후 무료로 진행되어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교육의 내실을 기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저학년 아동의 발달 특성에 맞춰 체험ㆍ놀이ㆍ안전 중심으로 설계해 총 8개 분야의 대학별 특화 커리큘럼으로 운영한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초등 맞춤형 프로그램과 연계해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신뢰도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저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교육과 돌봄을 통합 지원하여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학교 안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