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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강원호 전 남구의회 의장,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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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강원호 전 남구의회 의장,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현장을 아는 준비된 리더”…남구 변화 이끌 적임자 부각
광주광역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강원호 전 남구의회 의장. 사진= 강원호이미지 확대보기
광주광역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강원호 전 남구의회 의장. 사진= 강원호
광주 남구의회 의장을 지낸 강원호 전 의장이 광주광역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지난 25일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26일 강원호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강 예비후보는 남구 제1선거구(봉선1동·월산동·월산4·5동·주월1·2동)에 출마하며 지역 현안을 해결할 실무형 정치인으로서의 강점을 내세우고 있다.

그는 “남구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국회·지방의회·중앙정부 경험 갖춘 ‘실행형 정치인’강 예비후보는 제7대 광주 남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복지·생활 인프라·주민 민원 해결 등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또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을 지내며 중앙정부와 지방을 연결하는 정책 네트워크를 구축해온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강 예비후보의 강점으로 △현장 민원 해결 경험 △중앙정부 협력 네트워크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 △남구 생활권 이해도를 꼽고 있다.

생활밀착 공약 강조…“남구 체감 변화 만들 것”


강 예비후보는 남구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 △노후 생활 인프라 개선 △교통·주차 문제 해결 △생활 SOC 확충 △주민 안전·환경 개선 △청년·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이다.

강 예비후보는 “주민이 매일 체감하는 문제부터 해결하는 것이 정치의 시작”이라며 “작은 변화가 쌓여 남구의 경쟁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김송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365774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