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료계·언론·기업... AI 의료지원 플랫폼 구축 맞손
이미지 확대보기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부산에 거주하거나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언어 장벽 없이 지역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병원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부산시는 외국인 친화 의료환경 구축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지원, △부산광역시병원회는 회원 병원의 플랫폼 참여 및 연계 지원, △부산일보는 외국인 의료서비스 및 플랫폼 참여 홍보, △㈜월드다가치는 인공 지능(AI) 기반 다국어 의료 예약시스템 제공 및 의료기관 연계 등이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의료기관과 플랫폼 간 연계를 본격화하고, 자원봉사자 지원 등을 통해 외국인의 의료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면서 “인공 지능(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외국인이 가장 살기 좋고, 의료 이용이 편리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