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은 소비진작과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페이백 이벤트 행사다.
여주에서는 여주한글시장, 여주세종시장, 창동먹자골상점가, 로타리상점가, 오학동상점가, 터미널상점가, 점봉동상점가, 여주프리미엄빌리지 등 관내 8개 시장 및 상점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지역화폐(여주사랑카드)’로 결제방법과 혜택을 단일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약 4주에 달하는 기간으로 대폭 늘어났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과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여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