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백화점 전 지점에서 진행하는 골프 테마 행사 그린 마스터 페스타에는 KLPGA투어 개막에 앞서 미니 퍼팅 대회, 골프공 커스텀 등 골프 팬 및 일반 고객에게 여자 골프의 매력을 알리는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골프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5일 더현대 서울에서 여는 KLPGA투어 출정식에는 홍정민, 임희정, 박현경, 박민지, 배소현 등 홍보모델 12명이 전원 참석해 티오프 세리머니와 미니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골프 팬을 만나고 시즌 각오와 공약 등을 밝힐 예정이다.
더현대 서울 5층에는 선수 애장품 전시를 비롯해 2026년 KLPGA 투어 시즌권 등 ‘KLPGA 팝업스토어’와 ‘KLPGA 커스텀 존’을 마련해 올해 새로 제작된 KLPGA 공식 굿즈 등 색다른 즐길 거리를 준비했으며, 캐비닛형 ‘홍보모델 포토존’도 만날 수 있다.
김상열 KLPGA 회장은 “2026시즌 개막에 앞서 골프팬은 물론 일반 고객과도 직접 소통하며 KLPGA 브랜드를 알리고 특별한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행사를 주최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현대백화점에 감사드리며, 한국의 골프 문화 저변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 사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