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GTX-A 노선은 2026년 중 삼성역을 무정차로 통과하는 방식으로 운정중앙에서 동탄까지 전 구간 연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선이 완전히 연결되면 동탄역에서 서울역을 거쳐 경기 북부까지 이어지는 광역철도망이 하나로 이어지게 된다.
이번 사전점검에서는 시설물 기능시험 결과에 대한 서류 검토와 현장 안전 점검이 진행된다. 이후 4월부터는 시설물 검증시험과 영업 시운전 등 종합시험운행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개통 시기에 맞춰 동탄역과 연계되는 교통 체계도 단계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현재 동탄역(동탄구청)과 연결되는 동탄1·2 순환버스 4개 노선, 10대를 운행 중이며 오는 6월 삼성역 무정차 통과 시점에 맞춰 5개 노선 12대를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