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천원의 아침밥’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2000원, 부산시가 1000원을 부담해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쌀 또는 쌀 가공식품을 활용한 양질의 아침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번 사업으로 동의과학대학교는 3월 3일부터 12월 18일까지 방학과 공휴일을 제외한 총 149일간, 학기 중 평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학생들에게 건강한 아침밥을 지원한다.
심성용 동의과학대 사무처장은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 학생들에게도 호응을 얻는 사업으로 지난 2025학년도 운영기간 동안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복지와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