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이번 간담회가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우수 실천 기업을 격려하고 모범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삼성전자와 SK수펙스추구협의회, 현대자동차, 한화오션, 네이버 등 주요 대기업 사장급 임원 등 관계자들과 협력 중소기업인 등 총 36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에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