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회의에는 보호관찰관, 아동보호전문기관 송재덕 관장, 팀장, 상담원 등이 참석하여 △보호관찰 대상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피해아동 보호·지원 상황 공유 △아동학대 재발 위험 요인 분석 △피해아동 지원 및 가정 기능 회복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안산지소 신달수 소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듯, 아동학대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협력이 중요하다. 지역사회 내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여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송재덕 관장은 “보호관찰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사례관리, 공동출장 등을 통해 아동학대 가정의 기능과 관계 회복을 돕고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