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10일 대한행정사회 안성시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행정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행정사 14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마을행정사는 행정 절차가 복잡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상담 대상은 안성시민은 물론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까지 포함된다.
상담은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종합민원실 상담실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