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도입된 CCTV는 촬영 영상에서 얼굴과 신체 주요 부위를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인식해 실시간으로 모자이크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민원인들이 CCTV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민원 대기실에 실시간 영상이 송출되는 모니터도 함께 설치했다.
이 시스템 도입으로 폭언이나 폭행 등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는 동시에 개인정보 노출과 영상 유출에 따른 2차 피해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향후 시는 이번 민원실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 접점이 많은 시설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