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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 ‘기술닥터 중기애로기술지원’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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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 ‘기술닥터 중기애로기술지원’ 참여기업 모집

경기테크노파크 전경. 사진=경기테크노파크이미지 확대보기
경기테크노파크 전경. 사진=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는 ‘2026년도 기술닥터사업’ 중기애로기술지원(이하 기술지원)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술지원은 분야별 기술 전문가인 ‘기술닥터’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에 1:1 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을 펼치는 방문형 기술지원 제도인 ‘찾아가서 도와주는 기술닥터사업’의 2단계 프로그램이다.

기술닥터사업의 1단계 프로그램인 현장애로기술지원을 통해 나온 전문가 솔루션을 실제로 시제품 제작이나 공정개선 등에 적용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실현하는 것이며 올해 지원 규모는 135개 사로 이번 1차 모집에 75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 중 현장애로기술지원 과제를 지난 2025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완료한 기업이다.
사업 선정 시, 기술닥터가 4개월간 해당 기업을 찾아가 애로 기술 해결에 대한 컨설팅 등을 구체적이고 심도 있게 펼치고, 공정개선이나 시제품 제작 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200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기술닥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기술닥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사업공고, 또는 기술닥터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