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1일 열린 회의는 정보화 분야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해 광주시의 정보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실행계획은 ‘디지털 혁신과 스마트 기술을 통한 행복도시 구현’을 목표로 수립됐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능정보 서비스 확대와 디지털 기반 행정 혁신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시는 올해 정보화 사업 추진을 위해 총 109억2천7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시 전체 예산의 약 0.68% 규모로, 18개 부서가 참여해 100여 개 정보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6년은 광주시가 지능정보사회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실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