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통합돌봄 연계 협력체계 구축 추진
부산광역시병원회와 ‘의료-돌봄 연계 체계 구축 업무협약
부산광역시병원회와 ‘의료-돌봄 연계 체계 구축 업무협약
이미지 확대보기협약식은 24일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시 사회복지국장, 부산광역시병원회 박종호 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급증하는 의료․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광역시병원회 소속 병원급 의료기관 53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환자 관리체계 구축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정보공유 및 모니터링과 같은 사항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형준 시장은 “병원의 문을 나서는 순간이 돌봄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되어야 하며, 관내 병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15분 돌봄도시 부산'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르면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줄여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가족들의 간병 부담을 낮추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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