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먹거리 승부수…경주, SMR 1호기 유치 총력전”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신청서 전달은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김남용 경주유치단장, 동경주 주민대표 등이 한수원을 방문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공모는 정부와 한수원이 공동 추진하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 개발 및 실증 사업의 일환으로, 차세대 원자력 기술 상용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평가된다.
경주시는 SMR 국가산업단지와 문무대왕과학연구소를 기반으로 연구·실증·제조·운영을 아우르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경주시는 이번 SMR 1호기 유치를 통해 에너지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경주를 SMR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SMR 1호기 유치는 경주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사업”이라며 “행정 역량을 총동원해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성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c9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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