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PGA는 21일 구건우 데이비드골프 대표이사와 챌린지투어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갖고 공식 명칭을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로 최종 확정했다.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오는 5월 19일 김천포도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하는 챌린지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원)부터 새 투어 이름을 사용한다.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 종료 후 시즌 포인트(데이비드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년 KPGA투어 출전권을 준다. 차순위자 10명은 KPGA투어 퀄리파잉 파이널 스테이지 출전 자격을, 이후 10명은 퀄리파잉 스테이지2 출전 자격을 받는다.
이번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은 2023년 이후 공석이던 챌린지투어에 든든한 후원사가 합류해 2부투어 발전과 선수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데이비드골프는 1990년 설립, ‘스코어를 바꾸는 클럽’이라는 확고한 개발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 유틸리티’라 불리는 스테디셀러 우디아이언(Woody Iron)으로 유명하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