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장 세 곳 30분 일찍 개방
이미지 확대보기29일 법무부에 따르면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출국 승객이 집중되는 30일부터 사흘 동안 제1여객터미널 2·4번 출국장과 제2여객터미널 2번 출국장을 30분 일찍 개방한다.
인천국제공항은 대책 기간 국제선 이용객이 약 130만명(일평균 21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하루 20명의 특별기동반과 10명의 비상근무 대기반도 심사장에 투입해 신속한 출입국 심사를 지원한다.
승객 감독 인력도 18명에서 32명으로 늘려 외국어 안내와 질서 유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