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캐머런 영(미국)이 우승 시동을 건 가운데 조던 스피스(미국)도 모처럼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올 시즌 첫날 '부진 징크스'에 시달리며 주춤했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 773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1라운드.
영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골라내 8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2위 스피스와 알렉스 스멀리(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2024년까지 준우승만 7번했던 영은 지난해 윈덤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한 뒤 지난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승수를 추가했다.
스피스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를 기록했다. PGA투어 통산 13승을 올린 스피스는 한동안 슬럼프에 빠져 2022년 RBC 헤리티지 이후 우승이 없다.
셰플러는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27위에 머물렀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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