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김흥길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사장과 임직원들은 강진 지역 다문화 아동 30여 명에게 장난감을 전달하면서 씩씩하게 성장하기를 당부했다.
장난감 선물을 받은 신동준(7) 군의 어머니 유리카 씨(일본·38)는 “아이가 평소 에 갖고 싶어 했던 귀한 장난감을 어린이날 선물로 받게 돼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며 “다산베아채 임직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아이를 건강하고 훌륭하게 키우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흥길 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는 다산베아채가 강진군가족센터와 함께 나눔 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공동체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상생과 발전을 도모하는 골프 레저 시설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다산베아채는 지난달 27일에도 전남 목포시 동민영아원 아이들을 초청해 '다산베아채 키즈데이' 나눔 행사를 가졌다.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는 2018년 개장 이후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2019년부터 매년 강진군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과 성탄절 ‘사랑의 군고구마’ 판매 행사를 통해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모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