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 공동 18위
-크리스토머 레이탄, 15언더파 우승 상금 52억7000만
-크리스토머 레이탄, 15언더파 우승 상금 52억7000만
이미지 확대보기김시우(CJ)는 하락했다.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없는 틈을 타 우승을 노리던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0위권에 머무렀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5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부상으로 시즌을 늦게 시작한 임성재는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에 이어 이번 공동 5위로 톱10에 2번 들었다.
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어가던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주춤하며 이날 3타를 잃어 합계 4오버파 288타로 공동 65위에 그쳤다.
매킬로이는 4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79타로 전날 공동 37위에서 공동 18위로 껑충 뛰었다.
우승은 크리스토퍼 레이탄(노르웨이)이 차지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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