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 공급망·한반도 평화 협력 확대
나담축제 주빈 참석 끝으로 3박 5일 순방 마무리
나담축제 주빈 참석 끝으로 3박 5일 순방 마무리
이미지 확대보기이 대통령은 11일 오후(현지시각) 몽골 울란바타르를 출발해 서울로 향했다. 이로써 튀르키예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포함한 3박 5일간의 순방 일정을 마쳤다.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 정상은 '한·몽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양국 관계의 '황금시대'를 열어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 날인 11일 몽골 최대 국가행사인 '나담축제'에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 공식 주빈으로 참석했다.
정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핵심광물과 공급망, 경제·산업 분야의 후속 협력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