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골프포토] 고색창연(古色蒼然)한 클럽하우스와 명품 코스 블랙스톤 이천CC
이미지 확대보기10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대회장 전경. 중앙에 클럽하우스가 자리하고 왼쪽으로 코스와 오른쪽에는 갤러리플라자가 운영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항공촬영) [이천(경기도)=강병구 기자]10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6816야드, 본선-6837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 7000만원).
블랙스톤CC의 클럽하우스가 가을 정취(靜趣)와 어울리게 예스러운 풍치를 풍기고 있다.
강병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b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