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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골프포토] KB금융 골프단 선수들의 매력 넘치는 ‘찰나의 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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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골프포토] KB금융 골프단 선수들의 매력 넘치는 ‘찰나의 임팩트’

방신실이 10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힘찬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방신실이 10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힘찬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전인지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티샷하며 임팩트 순간을 만들어내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전인지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티샷하며 임팩트 순간을 만들어내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안송이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힘차게 티샷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안송이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힘차게 티샷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박예지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박예지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이지민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힘찬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이지민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힘찬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김연서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강한 임팩트로 티샷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김연서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강한 임팩트로 티샷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정민서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정민서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아마추어 윤다감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힘차게 티샷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아마추어 윤다감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힘차게 티샷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이천(경기도)=강병구 기자]10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6816야드, 본선-683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2억 7000만원) 1라운드.

드라이버 티샷에서 임팩트는 스윙의 꽃이다. '장타자' 방신실을 비롯해 전인지 등 KB금융 골프단 선수들의 다양한 임팩트 순간을 렌즈에 담았다.

KB금융 골프단은 전인지를 비롯해 방신실, 전인지, 안송이, 박예지, 이지민, 김연서, 정민서, 아마추어 윤다감(17)이 출전했다.

강병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b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