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미교포 더그 김(30·한국명 김샛별)은 9타를 몰아치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코스(파71·742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가을시리즈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우승상금 108만 달러) 2라운드.
김성현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였지만 합계 4오버파 146타로 공동 116위로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
2020년 PGA투어에 합류한 더그 김은 191개 대회에 출전해 115개 본선에 올랐지만 아직 우승이 없다.
오스틴 스머더먼(미국)은 버디 10개, 보기 1개로 9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125타를 쳐 케빈 로이(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2022년 투어에 합류한 스머더먼은 우승이 없다.
크리스 커크(미국)는 8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131타를 쳐 전날 공동 54위에서 잭 바우초(미국) 등과 공동 9위로 상승했다.
언더파를 친 선수는 모두 106명이 됐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