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5일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이미지 확대보기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5명의 선수들 중에서 김민주(삼천리)와 김민선7(대방건설)이 '톱10'에 들었다.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SporTART)은 이븐파로 부진했다.
올 시즌 KLPGA투어 '대세' 김민솔(두산건설 We've)과 서교림(삼천리)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유해란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 5언더파 67타를 쳐 '무결점 플레이'로 줄리아 로페스 라미레스(스페인), 로렌 코글린(미국), 루시 리(이상 미국)공동 3위를 차지했다. 공동 선두와는 1타 차다.
우승 없는 카리스 데이비슨(호주)과 요시다 유리(일본)가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나섰다.
유해란은 드라이브 평균거리 252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92.86%(13/14), 그린적중률 94.44%(17/18), 퍼트수 32개를 기록했다.
유해란은 "전날 연습라운드를 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버디 퍼트를 놓친 것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지난 4일 블루헤런CC에서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 KLPGA투어 통산 6승을 달성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효주(롯데)는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김민주, 김민선7, 양희영(키움증권) 등과 공동 8위에 올랐다.
박민지(NH투자증권), 김민솔, 유현조(롯데), 전지원(KB금융그룹)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18위를 마크했다.
유서연2(이니셜)와 최예림(휴온스), 김아림(메디힐), 전예성(삼천리), 박보겸(삼천리), 임진희(신한금융그룹), 신지은 등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29위에 랭크됐다.
김세영은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주고 받아 이븐파 72타를 쳐 이예원(메디힐)과 서교림, 최혜진(롯데), 윤이나(솔레어), 전인지(KB금융그룹), 이다연(메디힐), 강민지(PXG) 등과 공동 40위로 2연패에 '빨간불'이 켜졌다. 선두와 6타 차다.
300야드를 날리는 '장타자' 김서아(신성중)는 버디 2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3오버파 75타를 쳐 74위에 그쳤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