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원 총리는 18일부터 사흘간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을 시찰한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중앙 정부가 성장 유지, 경제구조조정, 인플레이션 관리 등 3가지 요인 간의 관계를 적절하게 조정해가면서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신중한 통화정책을 병행하고 성장유지에 가장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중앙정부는 거시적인 관리 노력을 강화하고 개선해가면서 적절한 선제 조치와 미세조정을 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꾸준하면서 비교적 빠른 경제성장을 촉진하려는 목적으로 내수를 진작시키고 외부 수요를 안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