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주요시장의 침체를 주도하고 있는 건설이 1.0% 하락 하면서 산업생산지수(industrial production index)가 101.0으로 떨어졌다.
또한 2013년 4분기 6.2%의 제조업 성장 예상치를 4.2%로 축소했으며, 올해 1월의 산업생산량은 전년 동기대비 보다 약 2.9% 상승했다. 산업가동률은 장기적인 평균보다 1.6%하락해 78.5%로 떨어졌다.
전통적으로 1월의 산업생산량은 12월에 비해 높은 것이 정상적이지만, 올해의 경우 기록적인 폭설과 이상 저온현상으로 인해 떨어진 것이다. 2월의 경우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상궤도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