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965년부터 버크셔 해서웨이를 경영하고 있으며, 8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2013년 194억 8000만달러(약 20조7400억원)의 이익을 냈는데, 이는 2012년에 비해 31% 늘어난 금액이다.
지난해 버핏은 미국의 전기회사 NV에너지에 56억 달러(약 5조9600억원), 글로벌 식품회사인 하인즈에 122억 5000만 달러(약 13조원)를 투자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매출은 1820억 달러(약 193조8400억원)로 12% 늘어났다.
그리고 회사가 보유한 현금은 지난해 4분기 60억달러(약 6조3900억원)가 늘어나 482억달러(약 51조3300억원)가 되었다. 외형적인 성과 외에 문제점도 있다. 지난해 장부당 주식가치는 18.2% 높아져, 2012년 초기 수준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