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지난 주 루지애나주에 위치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직원이 카푸치노 거품에 사탄을 상징하는 그림을 그렸다며 고객이 항의하면서 시작됐다.
직원이 카푸치노 잔에 캐러멜로 그린 그림은 오각형 별모양과 666 숫자다. 오각형 별은 종종 악마의 상징으로 사용되고 사탄과 관련된 것으로 인식된다. 숫자 666 또한 사탄의 상징이며 요한계시록에 사탄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나 있다.
문제를 제기한 고객은 별모양은 스타벅스의 로고이기 때문에 괜찮지만 666은 불쾌했다며 다른 종교인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있다면 직원이 카푸치노에 그러한 그림을 그리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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