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는 중국인이 확인되면 무차별 폭행을 가하기도 하고 감금시키는 행위도 서슴지 않고 있다. 또한 공단 입구 곳곳에 바리게이트를 설치하고 공단 내 진입을 통제하며 무법천지를 방불케 했다.
이번 폭동과 관련해 한국 기업의 피해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북아시아의 중국과 한국, 일본은 외모에서는 분간이 힘들 정도로 닮아 있기 때문이다.
폭동 지역에 위치한 '오리온 공장', '세아', '한솔', '리비나' 등의 한국 업체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구체적인 피해상황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