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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미국] 오리건주, GMO와 유기농 제품의 공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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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리건주, GMO와 유기농 제품의 공존 추진

◐美 GE, 푸에르토리코 신공장에 2000억 달러(약 205조원) 투자

- 미국의 공장 2곳 폐쇄하고 푸에르토리코에서 새로 오픈할 배선용 차단기 생산공장 한 곳으로 운영 통합
- 푸에르토리코 산업개발회사(PRIDCO), 올해 공장 건설 시작해 2015년 중순 경 운영 시작
- 2015년 말까지 기존의 San Germán과 Vega Baja 공장은 단계적으로 철수

◐美 오리건주, GMO와 유기농 제품의 공존 추진

- 연방정부, 지난해 가을 오리건주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작물의 재배 모니터링 하는 최초의 주로 정해 GMO와 오가닉(유기농) 제품의 공존 지향
- 남부오리건 잭슨 지역 등 몇몇 지역은 GMO작물 재배를 금지하고 있으며, 지난 5월24일 약 6000명 시민이 포틀랜드 도심에서 GMO작물 재배 반대시위
- 한국과 일본은 GMO 오염문제로 오리건주에서 생산된 밀 수입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