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석은 전날 열린 중앙전면심화개혁영도소조 회의에서 "지식자원은 한 국가, 한 민족에게 가장 귀중한 자원"이라며 "나라를 잘 관리하려면 반드시 각 분야의 지혜를 모으고 가장 광범한 역량을 응집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또 중앙당과 정부 기관을 비롯 고등교육기관, 군대, 기업, 사회적 싱크탱크 간 협조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중국 특유의 신형 싱크탱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특히 상하이자유무역구 확대 방안에 대해 “이제는 시범적으로 길러낸 상하이자유무역구를 더욱 넓은 범위로 확산하고 결실을 맺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