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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일본 후지필름, 독감 치료제 추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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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필름, 독감 치료제 추가 생산

일본 정밀화학업체인 후지필름은 독감 치료제 ‘아비간’을 11월 중순부터 추가 생산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세계에서 급속하게 감염이 확대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대응하는 약으로서, 급증이 예상되는 출하요청에 대응할 계획이다.

노무라증권에서 투자판단을 ‘중립’에서 ‘구입’으로 격상하면서 목표 주가도 3170엔(약 3만원)에서 3848엔(약 3만7000원)으로 인상했다.

실적 호조와 에볼라 백신에 대한 기대를 포함해 ‘아비간’의 금기 이후 영업이익 기여금액이 10억엔(약 98억원)으로 전망한다.

/유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