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서는 푸단대학 국가치리연구센터에서 8개월에 걸쳐 1800 명의 네트워크 사용자를 대상으로 조사 분석한 내용이다.
조사내용에 따른 최근 중국사회의 포커스는 부패, 부동산 가격, 소득 분배, 환경 보호, 체류(거주), 의료, 식품안전, 고용, 교육, 연금, 민족, 종교 등 12가지로 분석됐다. 그 중 22.9%의 네티즌들이 선택해 1위에 오른 주제는 ‘교육 문제’였으며, 뒤를 이어 ‘반부패 문제’가 2위를 차지했다.
또한 네티즌의 대부분이 중국 정부가 현재 실시하고 있는 ‘부패근절 운동’을 지지하고 있으며, 낙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부패 운동에 대한 의견 조사에서 ‘낙관적’이라고 답한 네티즌은 82.5%에 달했으며, ‘비관적’이라고 답한 네티즌은 17.5%로 거의 5배의 차이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