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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개발 관련 회담 협상 시한 11월 24일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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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개발 관련 회담 협상 시한 11월 24일로 종료

이란의 핵개발에 대한 회담 협상 시한이 오는 24일로 정해졌다.

지난 7월 20일 예정이었던 협상 시한의 기한이 연장된 것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과 독일(P5+1), 이란의 협상은 삭감 등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미국 의회에서 공화당이 발언력을 늘리고 이란 국내에서는 보수 강경파가 세력을 키우면서 포괄적 합의를 낙관할 수 없게 됐다.

/글로벌이코노믹 이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