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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스트바이,중국현지 가전양판점 매각
입력
2014-12-05 09:16
미국 베스트바이,중국현지 가전양판점 매각
이미지 확대보기
▲미국베스트바이는중국현지가전양판점을매각한다.
미국의 대규모 가전양판점인 베스트바이는 중국현지 계열사인 오성전기를 매각한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매각은 실적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현지 사업을 정리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매각은 늦어도 2015년 4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오성전기는 지난 2006년에 베스트바이에 인수됐으며, 그동안 중국에서 184개 점포를 운영해왔다.
휴버드 죠리 베스트바이 CEO(최고경영자)는 “이번 매각을 계기로 북미 쪽 사업에 주력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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