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는 15일 호주 주택설비기기 대기업인 GWA그룹으로부터 계열 블라이비스사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린나이의 현지판매 제조회사인 린나이오스트레일리아는 GWA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블라이비스사 주식 전량을 내년 2월에 인수한다.
인수액은 총 4920만 호주달러(약 446억4000만원)규모다.
특히 현지의 주류방식인 탱크식 난방기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현재는 인기가 높지 않은 비가스탱크 급탕기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블라이비스사는 호주의 닥터식 가스난방기 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으며, 올 회계연도에 6245만 호주달러(약 567억3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