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은 15일 타이베이 시에서 열린 중국과 대만 기업가 서미트에 참석,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마윈 회장은 “이노베이션은 젊은이들이 해야 할 일이다. 중국은 거대한 시장으로 창업과 비즈니스를 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중국과 대만이 두 나라의 산업발전을 위해 서로 힘을 합쳐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미트는 지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중국과 대만의 IT(정보기술)와 온라인서비스 업체 등이 대거로 참석했다.































